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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푸른청주직지서예초대작가전 오는 24일 개최

오홍지 기자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9 19:10:00           최종수정 : 2018.07.19 1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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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이미지. / 청주서예가총연합회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제6회 푸른청주직지서예초대작가전이 오는 21~25일 청주예술의전당 2층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청주서예가총연합회(회장 곽현기)는 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 한국서가협회의 초대작가들 중 청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모임이다.

연합회는 청주·청원 통합을 계기로 3단체의 중앙 초대작가들이 모여 서예인들의 단합을 통해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 현대와의 소통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서예전에 참가하는 출품회원은 곽현기, 김영소, 김재규, 김재천, 김종칠, 노명신, 맹창균, 박수훈, 박원희, 배금일, 백승면, 송수영, 오병운, 오윤복, 오지영, 유민상, 이동원, 이미경, 이숙희, 이영미, 이영호, 이종록, 이종집, 이쾌동, 장학진, 정순오, 조경애, 조재숙, 조재영, 최연옥, 최재영, 최정옥, 하광태, 홍재기 등 34인이다.

이번 서예초대작가전은 청주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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