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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관리공단·다누리센터 공동 마케팅 성과 '톡톡'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9 19:14:00           최종수정 : 2018.07.19 19: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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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경북도영주교육지원청에서 영주교육지원청과 단양군, 단양관광관리공단 업무 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단양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관광관리공단과 다누리센터가 공동 관광 마케팅을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19일 단양군에 따르면 두 기관은 올해 제천시와 충주시, 강원 원주시, 경북 영주시 등에서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인데 이어 최근 경북교육지원청,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벨리스코리아는 알루미늄 압연제품 생산기업으로 임직원이 900여명에 이르는 업체다.

군은 노벨리스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통해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온달관광지, 다누리아쿠아리움 이용고객 확대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기관에는 비수기 소선암자연휴양림 평일 이용요금의 50%, 온달관광지와 다누리아쿠아리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소선암자연휴양림 요금 할인에 따라 최근 문을 연 목공예체험시설을 비롯한 주위의 관광지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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