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TP,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 지원 나서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20 21:15:00           최종수정 : 2018.07.24 09:09:51

KakaoTalk_20180722_112841317.jpg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4D바이오융합소재산업화지원센터 2018 기술지도워크숍’을 개최했다. /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가 충북 지역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에 나선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4D바이오융합소재산업화지원센터 2018 기술지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도와 증평군 지역 신산업 육성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추진 중인 ‘4D바이오융합소재산업화지원센터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기술사업화 선정기업 협약과 MOU체결, GMP·전자현미경 기술세미나,  생물학적제제와 기능성고분자·화장품소재분야 기술지도 등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기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린화장품, ㈜노아닉스 등 9개 업체와 ㈜한국생명과학연구소는 사업협약과 분과별 전문가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충북TP는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내에 생물학적제제, 점안제·유착방지제 등 생체적합성 의료·화장품·의료기기 소재 산업분야 연구개발과 GMP지원시설을 구축해 지속적인 기업지원과 유치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진태 원장은“4D바이오융합소재기업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충북 바이오산업과 함께 증평지역 바이오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