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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 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17일~2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참석

이숙현 기자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23 02:33:00           최종수정 : 2018.07.23 07:39:18
유원대학교 국제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좌 구상미,우 김형재).jpg
▲ 학술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원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유아교육과와 간호학 분야의 학제 간 융합논문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3일 유원대에 따르면 지난 17일~20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Azimut 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novation Convergence Technology 2018’에서 유원대 유아교육과 김형재 교수와 간호학과 구상미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 ‘주의력 네트워크 컴퓨터 검사를 활용한 예비유아교사와 예비간호사 간의 두뇌우성사고유형에 따른 주의력 수준의 차이’가 최우수논문상에 선정됐다. 

유원대 유아교육과 김형재 교수와 김진아(4학년), 문설희(4학년), 서해나라(4학년) 학생 등이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 ‘영유아의 미세먼지 예방교육을 위한 교육용 E-북과 프로그램 모형 개발’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10여개 국 총 2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이중 최우수논문상 4편과 우수논문상 14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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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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