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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의료 분야 3D프린팅제작 교육 진행

이진호 기자 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08 21:26:00           최종수정 : 2018.08.08 2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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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의료 소프트웨어 실습 교육 포스터.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K-ICT 3D프린팅 충북센터(센터장 박성준)는 오는 22~23일 한국교통대에서‘의료분야 3D프린팅 기술적용을 위한 산업현장 전문 실습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자들이 병원에서 사용하는 CT, MRI 등의 자료를 의료전문 설계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3D프린팅 출력·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의료분야에 적용되는 3D프린팅 기술은 맞춤형 의료보조기, 의수는 물론 관절수술, 뼈 이식 등 맞춤형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

의·공학 분야와 접목해 수술의 위험을 낮추거나 다양한 수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외과의사 연습용 환자별 맞춤 교육과 수술 실습용 모형제작에도 활용되고 있다.

참가 대상은 3D프린팅을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 관련 기업, 병원, 대학 등 의료산업 관계자다.
 
교육과정은 병원에서 전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S/W(Mimcis)를 기반으로 한 Data 변환 실습, 환자 맞춤형 보조기 디자인, 임플란트 디자인, 3D프린팅 출력 등이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3D프린팅교육센터 이메일(lee1234@ut.ac.kr) 또는 3D프린팅교육센터(☎043-849-14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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