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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소울모터팀,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입상

이숙현 기자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09 01:51:00           최종수정 : 2018.08.09 07:17:49
충북대 보도자료 - 소울모터팀,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2.jpg
▲ 지난달 26~27일까지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개최된 ‘2018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충북대 소울모터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공학교육혁신센터 소울모터(Soulmotor)팀이 지난달 26~27일까지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개최된 ‘2018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2018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는 전국 30개 대학 47개 팀이 참가해 1차 설계안 심사를 거친 후 총 2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충북대에서는 토목공학부 3학년 김진석, 김석용, 최호성, 정재안 학생으로 구성된 Soulmotor팀이 최종 경합에 나서 기본구조에 비해 약 60%의 변위로 X트러스의 변위차이 대비 경제성에 우위를 보였다.

이와 함께 구조물 날개의 각 4방향 공간 확보로 실용적인 공간 활용 가능, 마찰댐퍼와 트러스를 실로 연결하고 외부기둥 하단을 종이보강을 통해 취성파괴를 방지함으로써 경제성, 실용성, 구조성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는 내진설계 분야에 대한 관심도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과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가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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