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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내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본격 가동… 행정·문화·복지 하나로

2021년까지 80억원 투입해 문화복지센터 등 조성

오홍지 기자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09 11:28:00           최종수정 : 2018.08.09 15: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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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계획도. /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청원구 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80억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경관개선, 복지시설 등 전략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내수읍 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고 내수 생활문화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내수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한다.

내수 생활문화센터는 기존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행정·문화·복지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조성된다.

내수읍의 다양한 계층이 시설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 프로그램도 동시에 추진한다.
 
또 내수읍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수 5일장이 서고 중심상권이 형성돼 있는 내수 중심도로를 정비한다.

시는 세부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에 착공해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 청주시 출범 후 읍·면 중심지 활성화를 위해 정주여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낙후된 농촌지역 복지·문화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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