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특수교사 3D프린팅 프로그램 운영

이진호 기자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10 10:39:00           최종수정 : 2018.08.10 10:39:28

특수교사_0809 (2).jpg
▲ 지난 9일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특수교원을 위한 3D프린팅 활용 연수 2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 교수)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원을 위한 3D프린터 활용 연수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특수교육원과 무한상상실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사들이 3D프린팅 기술을 배워 학교에서 특수교육용 교구 제작 등 교육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수업은 3D프린터 이론과 기능 설명, 3D프린터 출력 실습, 3D프린터 설계 기초 1, 3D프린터 설계 중급 등으로 진행된다.

박성준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교사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가면 좋겠다. 앞으로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은 2015년부터 ‘빈자리 채워주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3D프린팅을 활용해 장애 청소년, 유아특수교육학과, 특수교사 등을 대상으로 특수교구 제작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