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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엄태영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목성균 기자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30 07:03:00           최종수정 : 2018.08.30 07: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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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영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위원장/엄태영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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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제천단양투데이=목성균 기자] 자유한국당 충청북도당은 29일 도당운영위원회를 열고 엄태영 제천·단양 당협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엄태영 신임 도당위원장은 중앙당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되며 1년간 충북도당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엄 위원장은 도당위원장 선출 직후 수락연설을 통해 지금 당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황폐화되고 있는 경제상황과 문정부의 독선으로 국민불만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 당원 모두가 똘똘 뭉쳐 당을 재건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모든 의견을 수렴해 제1야당의 역할을 해내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당원들의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엄태영 신임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 부위원장, 각급위원회 위원장 등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엄 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당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취약해진 당세를 복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문재인 정부 들어 피폐되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출신인 엄태영 신임 도당위원장은 민선 3, 4대 제천시장을 역임했으며 전국 청년시장·군수·구청장회 회장과 중부내륙행정협력회 회장, 자유한국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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