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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창업동아리, ‘2018대학 창업유망팀 300+’ 대회 참가

9월 초 도전 K-스타트업 참가

이숙현 기자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8.30 20:59:00           최종수정 : 2018.08.31 0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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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참가한 서원대 창업동아리 3개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원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지난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창업동아리 3개팀이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로 심사를 거쳐 지난 15일 총 300팀이 최종 선정됐다. 

서원대는 ‘솔라이트’와 ‘트립가이드’, ‘코스모스 2기’ 등 3개팀이 선정됐다.

‘솔라이트’팀은 빛과 온도 조절을 통해 숙면을 도와주는 IOT 서비스를 ‘트립가이드’팀은 해외 관광지 오디오 서비스를 ‘코스모스 2기’팀은 해면 압축클렌징이라는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300개팀 가운데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40개 팀은 다음 달 초 개최 예정인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8’에 참가해 총 상금 약 18억원을 두고 경쟁한다.

이양규 서원대 창업지원단장은 “미래 창업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 다각적인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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