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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창업동아리 2개 팀 ‘대학 창업유망팀 300’ 선정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03 17:44:00           최종수정 : 2018.09.03 17: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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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한국교통대 창업동아리 '갓도' 팀. / 한구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창업동아리 ‘갓도’와 ‘M.I.T’ 등 2개 팀이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 아이디어 창업과 대학원생 고급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가지 트랙으로 나눠 총 300개 팀을 선발한다.

‘갓도’와 ‘M.I.T'는 각각 ‘ICT를 융합한 쌀냉장고’와 ‘자동낙상방지시스템’을 아이디어로 제출해 선정됐다. 

선발된 팀 중 최종 40개 팀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8’에 참가해 총 상금 약 18억원을 두고 경쟁한다.

곽윤식 단장은 “청년 창업에 중점을 둬 유망한 청년인재의 창업도전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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