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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 동력’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포럼 열려

'2018 서울 바이오이코노미 포럼' 13일 서울서 개최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07 19:48:00           최종수정 : 2018.09.07 19:48:52

2018 서울 바이오 이코노미 포럼.jpg
▲ 2018 서울 바이오이코노미 포럼 포스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개선 방안과 당면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오는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8 서울 바이오이코노미 포럼’이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한국보건산업진흥이 주관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바이오헬스 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바이오헬스산업화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는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와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가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이후에는 바이오산업 생태계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최영주 과장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의 발제와 토론자 토의가 이어진다.

토의를 통해 도출된 결론은 바이오결제 정책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 앞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C&R리서치社(회장 윤문태)의 투자계약식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kbiohealth.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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