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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미래를 논하다' 미래경영포럼 정기 월례회 11일 개최

한범덕 시장 ‘민선 7기 비전과 혁신 경제전략’ 특강 진행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11 15:13:00           최종수정 : 2018.09.12 21: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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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미래경영포럼 105차 정기 월례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9.11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지역 대표 산·학·연·관 네트워크 포럼인 ㈔미래경영포럼 105차 정기 월례회가 11일 오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열렸다.

미래경영포럼은 충북 지역 CEO(최고경영자)들의 혁신역량 강화와 산·학·연·관 네트워크 활성화는 국가 산업경쟁력을 극대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날 월례회에는 박찬미 미래경영포럼 사무총장(충북넷 대표이사)을 비롯해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김봉성 한국산업연수원 이사장, 오경숙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장, 이천석 이노비즈 협회회장, 신현동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사무총장 , 김해수 오성클럽 회장, 박광민 ㈜세일하이텍 대표이사, 이종석 마리앙스웨딩컨벤션 대표이사 외 대학교수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특히 강연자로 한범덕 청주시장이 초청돼 ‘민선 7기 비전과 혁신 경제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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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미래경영포럼 105차 정기 월례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한범덕 청주시장이 '민선7기 비전과 혁신 경제전략'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있다. 2018.9.11

한 시장은 민선 7기 목표와 방침으로 시민을 지키는 안전 환경,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경제, 더불어 행복한 맞춤복지, 모두가 누리는 생활문화, 다함께 이루는 균형발전을 제시했다.  

혁신경제 전략으로는 오창과 오송, 청주문화산업단지를 활용한 IT(정보통신기술), BT(생명공학기술), 문화기술(CT) 산업 발전과 KTX오송역·청주국제공항 등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정책적으로는 민선7기 경제4개년 계획으로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 기업친화형 성장환경 구축, 수요자 중심 시민행복일자리 확대, 소상공인 경영활동 안정화 지원 등을 설명했다. 

한편 미래경영포럼은 지난 2007년 2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기업인 중심의 자발적인 민간경제 포럼으로 창립된 후 2008년 4월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현재 충북은 물론 전국 대표 경제포럼으로 인정받고 있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매월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 조찬 강연회를 열어 기업인들의 혁신역량강화와 경영 노하우 공유, 각 연구·공공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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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미래경영포럼 105차 정기 월례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한범덕 청주시장이 '민선7기 비전과 혁신 경제전략'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있다. 201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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