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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의 모든 것’ 2018 솔라 페스티벌 13일 진천서 열려

전시·특별·체험·공연행사 등 4개 부문 진행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12 21:54:00           최종수정 : 2018.09.13 2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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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솔라페스티벌 개막식 모습. / 충북넷DB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8 솔라 페스티벌’이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충북 진천군 덕산면 충북혁신도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충북도와 진천군이 공동으로 마련한 솔라 페스티벌은 ‘태양광으로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전시행사, 특별행사, 체험행사, 공연행사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인 솔라 페스티벌은 예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전시행사장에는 태양광 산업을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관, 태양관, 기업관, 학연관 등으로 구성했다.

특별행사장에서는 솔라 기능경기대회, 태양광 모형자동차 경주대회, 솔라 생활 공감 아이디어 공모전, 솔라 그림그리기 대회, 학술행사 등이 펼쳐진다.

체험행사로는 태양광 자동차‧풍차 등을 만들어보는 ‘만들기 체험’과 자가발전 기차‧자전거, 이동 에너지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진천군 어린이 합창단·아카펠라·어린이 치어리딩·K-POP 댄스 등 공연도 선보인다.

태양광 특구에 속한 6개 시·군(청주·충주·증평·진천·음성·괴산)은 ‘시군의 날’을 운영해 특산품 판매와 지역 대표공연 등을 연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페스티벌 참여로 진천 혁신도시를 비롯한 충북이 대한민국 태양광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모습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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