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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한국건설생활시험硏, 교통부품소재 시험인증 협약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12 22:32:00           최종수정 : 2018.09.12 22: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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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12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행정동 6층 대회의실에서 교통부품소재 분야 시험인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12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 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윤갑석)과 교통부품소재분야 시험인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과 관계 교직원, 윤갑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과 관계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자동차 관련 모듈·부품·소재 분야 시험인증 업무협력과 기업지원·장기현장실습, 대학원 학연과정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국책사업기획·공동연구수행 등에 협력한다.

한국교통대는 국내 철도·자동차 관련 제품의 시험인증 확대와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를 위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인증시스템과 전문 인력을 지원받아 교통부품소재평가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센터는 철도 모듈(레일체결장치) 성능평가, 자동차 모듈·부품 및 내외장재 성능평가, 도료분야 VOCs 안전성 평가 등의 시험항목에 대한 인증시험 설비 시설을 갖춘다.

박준훈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철도·자동차 관련 모듈·부품 기업에 신속한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내 교통관련 기업 유치를 통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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