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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충북TP, 사업화신속지원사업 속도 낸다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13 21:34:00           최종수정 : 2018.09.16 1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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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첫걸음지원 컨설턴트-기업 매칭DAY’가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 지원하는 충북지역 사업화신속지원(Fast-track)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충북TP는 지난 12일 충북TP에서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첫걸음지원 컨설턴트-기업 매칭DAY’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BI(Business Idea, 비즈니스 아이디어) 기업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충북TP는 앞서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보육 전문기관의 추천과 외부 공개모집을 통해 20개의 우수 기업을 발굴했다.

행사에서는 기업의 BI 구체화와 맞춤형 전략수립을 위해 민간전문 컨설턴트와 1대 1 현장상담과 ‘투자자가 바라보는 성장하는 비즈니스모델(BM)’ 주제 특강이 진행됐다. 

충북TP 관계자는 “기업별 기업진단과 BM 코디네이팅을 진행해 창업기업이 나갈 방향을 제시하고 선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이 발굴된 기업의 경우 ‘첫걸음 패키지 사업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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