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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동남4군 연계협력형 관광개발계획’수립·시행

오홍지 기자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19 09:46:00           최종수정 : 2018.09.19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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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남부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5대 분야·개념도. /박덕흠 의원 사무실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국토교통부 차원의 보은·옥천·영동·괴산 동남4군 연계형 관광개발계획이 수립·시행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국토부가 충북도가 오는20일 ‘충북 남부권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충북 남부권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은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세로축을 연계해 대청호와 속리산을 활용한 광역관광개발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총 6억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기본·실시계획 수립 후 2020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 주요내용은 강호축 관광기반시설 구축, 생활·문화·의료·관광 인프라 구축, 지역특산 6차산업과 체험관광 융·복합, 백두대간 생태관광, 농촌테마관광 및 농촌재생 등 5대 분야로 이뤄진다.

박의원은 이 사업의 근거가 되는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시효를 2020년에서 2030년으로 10년 연장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앞서 박 의원은 충북 동남 4군 현안 해결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금’ 27억원을 확보했다.

박의원은 “올해 5월 댐친환경보존활용 특별법 통과에 이어, 동남4군을 통합연계한 관광개발계획 수립이 추진되어 기쁘다”며 “농업농촌을 포함한 다양한 친환경 관광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충북남부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5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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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남부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5대 분야. /박덕흠 의원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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