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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5일반산단 3개 기업 투자 유치

가온테코 등 3개 업체... 고용창출 90여명 예상

이진호 기자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9.21 16:57:00           최종수정 : 2018.09.21 16: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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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시 제5일반산업단지 기업 투자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왼쪽부터) 유승헌 후레피아 대표, 조길형 충주시장, 김동호 다시 대표, 노태욱 가온테코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가 제5일반산업단지에 3개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충북도와 충주시는 21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가온테코, ㈜다시, ㈜후레피아 3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친환경 불연 건축자재 생산기업인 가온테코는 내년 3월까지 산업단지 내 2798㎡ 부지에 34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식품업체인 다시는 산업단지에 40억원을 투자해 3300㎡ 부지에 제조공장을 신축한다.

수족관 청소기와 에어컨필터를 생산하는 후레피아도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15억원을 투자해 2640㎡ 부지에 제조공장을 신축한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90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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