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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본사 (주)이노파트너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청주에 본사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적 디자인 회사 발돋움" 평가

박찬미 기자 2018년 10월 08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08 22:53:00           최종수정 : 2018.10.10 2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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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에 본사를 둔 디자인 기업 (주)이노파트너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넷=박찬미기자]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디자인 전문 회사 (주)이노파트너스(INNO Partners)가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비침습형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기 Nonnos 제품 디자인'으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이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이 상은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으로 평가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 (주)이노파트너스(INNO Partners)가 수상한 디자인컨셉 부분에서는 전세계 55개국에서 5,640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대회 수상작들은 국제적인 전시를 위해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주)이노파트너스(INNO Partners) 이천희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적 디자인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치열한 산업 환경에서 제조기업들이 디자인 혁신을 통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디자인혁신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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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안긴 이노파트너스사의 디자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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