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유치원 교사 경쟁 치열' 충북 유치원 교사 경쟁률 11.50대 1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09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09 10:25:00           최종수정 : 2018.10.09 10:32:09

충북도교육청.jpg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학년도 충북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 경쟁률이 11.50대 1을 보였다.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9일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와 사립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접수 마감결과 유치원교사는 40명 선발에 460명이 지원해 11.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55명 선발에 325명이 지원해 5.9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아졌다.

초등학교 교사는 158명 선발에 181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지난해(262명 모집, 301명 지원)와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수학교(유치원)교사는 6명 선발에 30명이 지원해 5대 1을 특수학교(초등)교사는 29명 선발에 141명이 지원해 4.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별도선발인 장애 응시자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는 12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25대 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3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1.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유치원교사 장애응시자와 1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특수(유치원)교사는 지원자가 없었다.

특히 내년도 모집인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지난해(374명)보다 121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교육청은 11월10일 1차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며 시험 장소는 11월2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 

충북도교육청 2019년도 유초특수교사 응시원서 접수 현황.jpg
▲ 2019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응시원서 접수 현황. / 충북도교육청 제공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