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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충주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추진

전통시장 관광 상품 개발 등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1 15:12:00           최종수정 : 2018.10.11 15:12:43

LINC+사업단, 충주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본격 시행!.JPG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충주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홍보 모습. / 글로컬캠퍼스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충주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특화역량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문화·관광 상품과 지역브랜드를 개발해 충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건국대 LINC+사업단을 비롯해 건국대 디자인대학·지역산업연구소, 충주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에서 공동 진행한다.

사업 대상은 충주 자유·무학·어울림 시장이며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상인 대상 SNS마케팅교육(이론·실습), 벽화그리기와 전통시장 홍보 리플렛 제작 지원 등이다.

특히 중앙어울림시장 주차장 내 3층 건물 벽화그리기는 대형 작업으로 충주시가 직접 참여해 시행한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충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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