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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스마트 충북 조성 위한 기술교류회 개최

스마트IT부품 산업 육성, 스마트 공장 등 기업 지원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1 15:27:00           최종수정 : 2018.10.11 15:27:15

충북테크노파크1.jpg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1~12일 이틀 간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도내 약 50여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북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및 기업지원사업 통합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충북‘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지원 혜택과 우수성과를 도내 기업에 홍보하고 스마트공장구축지원사업, 생산현장디지털화산업 등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또 도내 기업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실적과 성과에 대한 산·학·연·관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된다.

행사는 지역주력육성사업 협약식을 시작으로 청주대 김희석 교수의 지능형(AI)반도체 기술동향과 포항공대 조현보 교수의 스마트팩토리와 테이터 등 주제 강연이 펼쳐진다.  

현재 충북 도내 스마트IT부품산업 기업들은 시제품 개발지원 및 제품평가, 디자인,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김진태 원장은 “충북TP는 산업협력구축과 업체발굴을 통해 도내 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성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수요기업들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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