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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99회 전국체전서 금메달 3개 등 획득

해머던지기 이윤철 대회 17연패 등 금3, 은2, 동4 따내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9 10:31:00           최종수정 : 2018.10.19 10:31:09

음성군청.jpg
▲ 음성군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난 12일부터 7일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음성군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3개 등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 선수단은 이번 체전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먼저 지난 14일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이윤철 선수가 70.1m를 던져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최초 17연패를 달성했다.
  
사이클팀 장경구 선수는 개인도로 금메달, 4km 개인추발 은메달, 도로개인독주 45km 동메달을 획득해 사이클 종목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같은 팀 장하예 선수와 유선하 선수는 도로개인독주 25km, 스크래치에서 각각 동메달 획득했다.
  
정구팀은 남자 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이종우, 신현준 선수가 동메달 획득했다.
  
또 음성고 정구팀은 개인복식에 참가한 조성훈, 오재진 선수가 금메달을 개인단식에서 김현교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하계 전지훈련 등에서 흘린 땀방울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나 매우 기쁘다”며 “음성군청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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