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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한 증평군의원 “지속 가능 성장과 자치 실현 해야”

오홍지 기자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9 15:33:00           최종수정 : 2018.10.21 1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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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종환 증평군의원.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의회(의장 장천배) 우종한 의원이 “민선4기 공약사업에 대해 큰 결실을 맺기도 했지만 사회단체통합회관 건립 등 몇 가지 공약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19일 열린 제13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5기 공약사업은 임기 내 실현 가능한 공약인지 꼭 살펴보고 꼭 실현 할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그는 “군의 지방자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전문직을 요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주민들로 구성해 다양한 목소리와 참여 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강천 하상주차장 침수피해 차량 손해배상건과 지난 지방선거 때 도지사와 증평군수의 연계 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폐지 건 등은 군민들에게 이해를 구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한 마음으로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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