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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충북선수단 결단식 개최

24개 종목 총 624명 출전... 종합 3위 목표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9 18:56:00           최종수정 : 2018.10.19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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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충북체육회관에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선수단 결단식이 진행된 가운데 선수와 임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19일 오후 충북체육회관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장선배 도의회 의장, 김병우 도교육감, 종목별 회장단과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장애인체전 충북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충북은 총 26개 종목 중 댄스스포츠와 요트를 제외한 24개 종목에 선수 427명, 임원 197명 등 총 624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충북은 이번 대회 종합 3위를 목표로 했다.  

이날은 결단식과 함께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 환영식도 가졌다.

도는 메달을 획득한 볼링 이근혜(유영제약), 탁구 김군해·박홍규·정규영·김형권(이상 충북장애인체육회 실업팀), 사격 박철·박진호(이상 청주시청), 펜싱 신창식(충북일반), 론볼 정상철(케이파워즈), 유도 이가은(2관왕, 충북체고) 등에게 포상증서가 전달됐다.

한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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