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일체형 학교 조성 박차

LINC+사업단 혁신위원회·학과협력위원회 개최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19 19:32:00           최종수정 : 2018.10.22 16:02:38

LINC+혁신위원회 및 학과협력위원회 개최.jpg
▲ 지난 17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국제비즈니스대학에서  'LINC+ 사업 관련 학장 및 주임교수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글로컬캠퍼스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 LINC+사업단이 산학일체형 학교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국대 LINC+ 사업단(단장 노영희)은 지난 17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국제비즈니스대학에서 'LINC+ 사업 관련 학장 및 주임교수 간담회'를 갖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건국대는 LINC+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산학일체형 산학협력 수행을 위한 산학협력 친화형 체제 구축에 나선다.

먼저 국내 LINC+ 사업단 최초로 다음 달 27일 '산학협력 성과 확산 포럼'(우수자 포상)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산학협력 실적이 우수한 학과와 교원(개인) 포상을 통해 교직원들의 동기부여와 산학협력 친화형 분위기에 확산 시킬 계획이다.

산업체와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산학협력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실적 결과를 나타내는 논문 대신 기술이전과 산업체 연구비 등 대체 가능한 제도를 신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부 겸임제도 확대와 학장·주임교수 위원회 위원 위촉, 산학협력 마일지제도 운영 등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대학에서도 산학협력 친화형 학교 조성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산학일체형 학교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