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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발전' 4차 산업혁명 포럼 청주서 열려

오홍지 기자 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24 13:37:00           최종수정 : 2018.10.24 2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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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 발전과 4차 산업혁명 포럼 포스터. /충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지속가능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포럼이 오는 25일 청주 충북NGO센터에서 열린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제조업과 정보통신의 융합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경제·사회구조에 급격한 변화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돼 사회적 불평등이 우려되는 시기를 말한다.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사회구조에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은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김영배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정삼철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 충북지역사회 발전 전략’ 을 김동규 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장이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이용일 충북도 4차산업혁명팀장이 ‘지자체 차원에서의 준비와 역할’, 홍성택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이 ‘농업 분야의 현황과 고민’, 노근호 청주대 산학취업본부장이 ‘인력양성과 고용분야에서의 현황’, 김용일 주식회사 선일 생산관리팀장이 ‘중소기업차원에서의 현황과 고민’에 대해서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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