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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솔라 페스티벌 대회 입상자·유공자 시상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 등 4개 대회 70여명 수상

이진호 기자 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0.29 15:22:00           최종수정 : 2018.11.05 1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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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18 솔라페스티벌' 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13~15일 충북 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린 ‘2018 솔라페스티벌’ 대회 입상자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솔라페스티벌에는 태양광 그림그리기,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 모형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 솔라 기능경기대회 등이 개최됐다.

이들 대회에는 전국에서 3만8500여명이 참가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한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에는 전국에서 129개 팀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대상은 이석훈 (대전 대신고), 이경훈(대전 노은중), 신준(대전 문정중) 학생이 차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충북도지사상)은 김유호(경기 한수초), 김태유 외 2명(원주고)이 우수상(충북도교육감상)은 박훈민 외 2명 (경기 상탑초)이 수상했다.

충북넷에서 주관해 전국행사로 치러진 솔라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38개 팀이 참가해 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에는 일반부 김원준씨가 수상해 산업통장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충북도지사상)은 김형근 씨가 우수상(진천군수상)은 김재완, 탁현재씨가 선정됐다.

솔라 기능경기에는 도내 8개 대학, 8개 고교에서 총 88개 팀 120명이 참가했다.

대상은 발전시공 부문에 고등부 황경두(충북에너지고), 대학부 조영기(대원대)학생이 수상했다. 모듈설계제작 부분에는 남기원, 류상민(청주대) 학생이 차지했다.

금상에는 고등부 이준범(충북 반도체고)학생, 대학부 권현규·임준규(충북도립대), 이주영·권오현(청주대) 학생이 수상했다.

은상은 고등부 백상규(청주공고), 엄재식(제천 디지털고), 김지훈(충주공고)학생이 대학부는 발전시공 부문에 조수현·민경민(세명대), 모듈설계 부문 하의주·조영우(한국교통대)가 수상했다.
 
또 충북미술협회(충북지회)에서 주관한 솔라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도내 유·초·중학생 572명이 참가해 최우수상에 김나현(상산초)·문가온(문백초), 우수상(교육감상) 강아란(삼수초), 곽지아(대전외국인초)이 영예를 안았다

도 관계자는 “‘글로벌 솔라밸리 충북’의 이미지 확산과 태양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솔라페스티벌 행사가 내년에는 충북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의 축제 글로벌 페스티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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