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교통대, 중국 4개교와 국제 교류협력·유학생 유치 협정

이진호 기자 2018년 11월 02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02 10:41:00           최종수정 : 2018.11.02 11:21:09

교류협정-1.jpg
▲ 한국교통대는 지난달 29일 중국 바오닝시 허베이 대학 등 4개 학교와 학생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 캉러 허베이대 총장.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지난달 29일 중국 바오딩시에 위치한 허베이 대학(총장 캉러), 바오딩 제7고등학교(교장 뤼진치), 용대고등학교(교장 쉬에이), 탕산 동방 국제고등학교(교장 양싱화) 등 4개 학교와 교환학생 상호 파견·유학생 유치를 위한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허베이대학은 중국 교육부와 허베이성과 국방과학기술공업국이 건립한 중국 중서부의 명문대학으로 이번 체결로 학생과 교수진 파견, 다양한 학술 활동을 공동 진행한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교 간의 학생과 교수진 파견과 다양한 학술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한국교통대는 바오딩 공립 제7고등학교와 사립 용대고등학교, 탕산 동방 국제고등학교와도 국제 교류협정을 체결해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박준훈 총장은 협약을 체결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어반 학생·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져 한국교통대 정보를 전달했다.

한국교통대 관계자는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대학의 국제 교류협력이 질적·양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활발한 학생과 교수 교류,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적 위상과 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