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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 충북 수송기계부품 기업 알리다

‘금속대전 2018’서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공동관 운영

이진호 기자 2018년 11월 03일 토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03 12:09:00           최종수정 : 2018.11.06 0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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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 2018’에 마련된 충북 수송기계부품 공동관 모습. /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단장 황준 한국교통대 교수)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해 충북 도내 수송기계부품 관련 기업 홍보와 수출 판로개척에 나섰다.

충북도와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시장조사와 국내외 판로개척의 일환으로 충북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공동관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도내 수송기계부품 관련 업체인 ㈜아세아테크, ㈜3A, ㈜임진에스티, 서한산업(주), 트로피아중기, 파인드몰드 등 6개 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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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 2018’에 마련된 충북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공동관에서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 제공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은 행사장에 참석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참가 기업을 홍보하고 수출 상담을 지원했다.

황준 C-STAR사업단장은 “기업들이 이번 참가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국내외 다양한 바이어들과의 만남으로 기업이미지 제고와 내수시장확대와 수출 판로개척에 이바지 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금속산업대전은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 및 IT 전자산업까지 기초 금속소재에서 가공, 설비 그리고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금속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금속 관련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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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 2018’에 마련된 충북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공동관 모습. / 한국교통대 C-Star사업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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