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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충주 최초 ‘팹랩 충주’ 공식 승인

이진호 기자 2018년 11월 07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07 10:05:00           최종수정 : 2018.11.07 10:05:02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무한상상실이 충주에서 최초로 글로벌 팹랩 커뮤니티로부터 '팹랩 충주(Fab Lab Chungju)'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작실험실(Fabrication Laboratory)의 의미를 가진 팹랩(Fab Lab)은 미국 MIT의 인증을 받은 전문적인 메이커스페이스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구현해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29개소의 팹랩 인증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지난 2015년 7월 충북 거점 무한상상실로 선정됐으며 TRIZ, 3D프린팅, S/W, 목공, 공예,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박성준 교수는 “팹랩 충주(Fab Lab Chungju)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업체에도 대학의 인프라를 공유해 지역과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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