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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동명대서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

'창의융합 인재양성 힐리바이오공유대학' 소개

이진호 기자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08 14:49:00           최종수정 : 2018.11.08 14: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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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이 8일 동명대학교에서 진행된 '2018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설립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 글로컬캠퍼스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는 8일 동명대학교에서 9개 대학(건국대, 경일대, 동명대, 동국대 동신대, 대구대, 대전대, 전북대, 한양대 등)과 연합해 권역별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대학별 우수사례를 공유해 상호 발전과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향후 연합 프로그램 행사 등 실질적 업무 교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기 마련됐다.

이날 건국대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설립 모델을 소개했다.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간의 연합형 모델을 기반으로 한 연계 융합 전공을 개발해 캠퍼스 간 이동 없이 원격 강의를 통해 전공 이수 후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대학이다.

노영희 단장은 “대학별, 권역별 연합을 통한 학생들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더 나아가 세계 유수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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