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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제1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오홍지 기자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16 17:46:00           최종수정 : 2018.11.16 1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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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립국악단 제110회정기연주회 젊은 예인 포스터.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젊은 예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정기연주회에서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악장 겸 지휘자로 재직 중인 진성수 씨가 지휘를 맡는다.

연주회에서는 가야금 오유영(중앙대) ‘절영의 전설’, 거문고 강태훈(한국예술종합학교) ‘달무리’, 아쟁 엄희정(이화여대) ‘아라성2번’, 거문고 연준일(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관음별곡’, 해금 강주은(용인대학교) ‘혼불Ⅴ-시김’ 등을 연주한다.

이어 국악관현악 ‘한반도 아리랑’으로 화려한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국악단 제110회정기연주회인 ‘젊은 예인’으로 수준 높은 젊은 국악인들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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