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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규 前 괴산군4-H회장, 충북도4-H대상 ‘지혜상’ 수상

오홍지 기자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16 18:31:00           최종수정 : 2018.11.16 1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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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규 괴산군4H 前회장.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16일 충북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에서 이준규(33) 전(前) 괴산군4-H연합회장이 영농기술개발부문 ‘지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과학영농을 실천하고 4-H회의 결속과 발전에 힘썼으며,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김성규(30) 괴산군4-H연합회 회원도 다수의 교육과 행사 참여를 통해 4-H회의 단합에 힘쓰고 과학영농과 기술보급을 적극 실천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충북도 4-H대상 시상식은 농촌후계세대인 영농4-H회원과 자연과 학생4-H회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회원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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