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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시재생 인문학 강좌 운영

이진호 기자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19 15:04:00           최종수정 : 2018.11.19 15: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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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주시 평생학습관 소회의실에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대 장효민 교수가 '도시재생, 공감을 꿈꾸다'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19일 충주시 평생학습관 소회의실에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공감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문화관광체육부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개설 됐다.

강좌에서는 주민 스스로가 삶의 터전의 미래상을 설계해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 내용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한국교통대 디자인학부 장효민 교수는 '도시정책 페러다임의 변화와 도시재생'과 '시민들이 관심 있는 일상 속 디자인'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오는 23일과 26일에도 '도시 되살리기와 디자인', '우리가 모르는 디자인 여행' 등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인문학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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