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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 환경 의식 개선 앞장

오는 20일 오후 2시 청주소재 행복카페서 병뚜껑 전달식 진행

박찬미 기자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19 17:40:00           최종수정 : 2018.11.19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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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수거된 플라스틱 병뚜껑 /충청북도지속발전협의회 제공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20일 행복까페에서 ‘우리들의 환경이야기’를 주제로 청소년 환경동아리 활동 소감 발표 및 병뚜껑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각리중학교, 서전고등학교, 원평중학교, 오송고등학교, 청주일신여자고등학교 환경동아리 및 지도교사, 관계자 등의 참여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환경동아리 육성사업 향후 진행에 대한 의견 수렴과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에 대해 알아 볼 방침이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활동 후기를 통해 “ 환경토론회 준비, 공동프로젝트인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이제는 우리가 어떤 것을 해야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았다”며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의
지방의제21 수립·권고를 기초로 설치된 민˙관 협력기구다.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충북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업, 도민 등이 함께 참여해 토론과 합의를 이끌고 지역의 경제, 사회, 환경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실천규범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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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동아리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투껑 모으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충청북도지속발전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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