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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역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앞장

김해, 원주 이어 대전TP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방문
초기 창업·벤처기업 거점 역할 자임

오홍지 기자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11.30 17:09:00           최종수정 : 2018.12.02 18: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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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생명센터(8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10월), 대전테크노파크(11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협의체(H+OIC)’운영으로 지역 바이오클러스터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플랫폼분과는 약 30여개의 전국 바이오클러스터와 병원이 주축이 돼 지난 7월 협의체 발족이후 김해, 원주, 대전 등 참여기관을 세 차례 방문해 자발적인 협업여건을 추진하고있다.

최근에는 대전테크노파크를 방문해 바이오클러스터, 병원 등 대전 소재 바이오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GMP운영, 코스닥 상장 지원 등 지역 중심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생태계 조성에 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바이오·보건산업 분야 기업(지노믹트리, 알테오젠)과 바이오헬스케어협회(BioHA)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산업 지역 클러스터 역할의 중요성, 보건산업분야 지역균형발전 지원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엄보영 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지역의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플랫폼분과 참여기관이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우수기술기반 초기 창업기업, 벤처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흥원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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