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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구인난 해소’ 제천 청년 취업 박람회 5일 개최

이진호 기자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04 11:33:00           최종수정 : 2018.12.04 11: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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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천 청년 취업박람회 포스터. /제천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구직자의 일자리와 구인기업 인력난을 해소할 ‘2018 제천 청년 취업박람회’가 오는 5일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 제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제천시가 추진 중인 자동차(수송기계) 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날 박람회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면접에는 코스맥스바이오㈜, 대명리조트, ㈜박원, ㈜엔바이오니아, ㈜화영테크윈 등 9개 업체와 자동차 부품클러스터 5개 업체가 참여해 총 7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기업별 면접부스에서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일대일 현장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관기관 부스에서는 제천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제천고용복지+센터, 제천시니어클럽 등 각 취업계층을 위한 취업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면접 메이크업과 이력서 사진 촬영 등도 제공한다.

참여기업 정보는 제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고 지원자는 이력서 등 서류를 준비해 제천 시민회관에서 면접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제천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구직신청 접수를 진행해 당일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취업알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꼭 만날 수 있도록 취업박람회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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