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 11월 신선식품지수 지난해 보다 9.1% 올라

이진호 기자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04 19:41:00           최종수정 : 2018.12.04 19:42:01

채소값 인상 이미지.jpg
▲ 충북지역 지난 11월 신선식품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 충북넷DB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역 지난 11월 신선식품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충북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62(2015년 100 기준)로 지난  달보다 0.7%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지수 중 신선식품지수는 113.61로, 지난달보다 7.6% 하락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올랐다.

신선채소와 신선과실 지수는 지난해 보다 각각 12.4%, 10.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는 생강(81.4%), 호박(65.3%), 감(56.4%) 등이 지난 달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물가지수는 105.35로 지난달 보다 1%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상승했다.

식품은 지난달 보다 1.4% 하락했고 지난해 보다 3.5% 상승했으며 식품이외는 지난달 보다 0.7% 하락했고 지난해 보다는 1.8% 상승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