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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아시아 뮤직 플러스' 열어

오홍지 기자 2018년 12월 05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05 17:55:00           최종수정 : 2018.12.05 2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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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포스터.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11회 정기연주회 명곡뎐 시리즈Ⅲ '아시아 뮤직플러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음악과 다른 나라의 음악적 특징을 감상하고 여러 나라의 민속음악을 통해 시민의 정서 함양과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전 청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한진(용인대 교수)의 객원지휘로 ‘백야’, ‘유목민’등의 관현악곡이 선보인다.

테너 강진모의 ‘박연폭포’, ‘상록수’등의 서양음악과의 만남, 소리꾼 백현호의 ‘복이 왔구나’등의 우리 노래와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몽골의 전통음악 전한다.

끝으로 국악관현악곡 민요의 향연으로 화려한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국악단 제111회정기연주회 명곡뎐시리즈Ⅲ‘아시아 뮤직 플러스’로 저물어 가는 올해 뜻 깊게 보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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