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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장관 표창

이진호 기자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06 15:25:00           최종수정 : 2018.12.06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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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12회 지방투자아카데미’에서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장관 표창을 받은 충북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6일 경북 경주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제12회 지방투자아카데미’에서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노력, 지원기업 관리, 투자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충북을 비롯해 경북·전북 3곳이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내년도 지방투자촉진 국비 보조금 비율 5% 추가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충북도는 민선 6기 43조6057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올해 상반기 산업단지 지정·분양면적 등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민선 6기 두 배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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