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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충주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업무 협약

이진호 기자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06 23:59:00           최종수정 : 2018.12.07 0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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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동협력 협약식이 진행된 가운데 (왼쪽부터) 김성현 건국대 글로컬 LINC+사업단 지식산업연구소장, 오재규 디자인대학장, 유병남 충주시 달천동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11.5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충주시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을 합친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 지식산업연구소·디자인대학과 충주시 달천동은 지난 5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 협력과 상호교류에 힘쓰기로 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대학 내 학생과 교수 재능기부 활동 지원, 지역 내 환경개선 연구 및 학생 활동 지원 등에 나선다.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달천동 각종 행사 학생 참여 지원, 건국대 학생 체험 활동·장소 지원 등에 협력한다.

김성현 소장은 "건국대와 충주시의 공동협력과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 내 동사무소와 단월동 주민과의 소통이 원활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병남 동장은 "건국대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대학뿐 아니라 마을 주민과도 소통하고 한 뜻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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