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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출기업 베트남서 49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이진호 기자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12.13 18:12:00           최종수정 : 2018.12.13 2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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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충북FTA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충북 도내 수출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의 수출 유망기업이 베트남에서 490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김인석)는 도내 수출 유망기업 9개 업체로 구성된 '충북FTA무역사절단'이 지난 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절단은 수출상담회에서 베트남 바이어 81명과 수출상담회를 열어 49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를 통한 수출 추진 예상금액은 2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인석 센터장은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높은 구매력을 보이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인 만큼 이번 상담결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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