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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관상동맥 조영술 2만5000회 달성

이진호 기자 2019년 01월 03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9.01.03 19:42:00           최종수정 : 2019.01.03 19:42:42

충북대학교병원.jpg
▲ 충북대학교병원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대병원 충북권역심혈관센터는 관상동맥 조영술 2만5000회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심혈관센터는 1993년 충북 최초로 관상동맥 조영술과 확장술을 시행해 왔으며 최근 수년간 해마다 600회 이상의 관상동맥 확장술과 스텐스 삽입술을 진행했다.

이중 심근경색증 시술 200회 이상과 함께 새벽 시간 병원 도착 후 90분 이내 막힌 관상동맥을 열어줘야만 하는 ST분절 상승형 심근경색증 환자에 대한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도 100회 포함됐다.

병원 관계자는 “급성심장질환의 치료가 어려운 시골 지역에 대한 응급이송 정책을 지자체와 119와 함께 진행하는 등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있다”면서 “지역 내 특화정책으로 앞서가는 권역심혈관센터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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