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청주대, 베트남서 세계시민교육 특강 진행

이숙현 기자 2019년 01월 03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9.01.03 19:56:00           최종수정 : 2019.01.03 19:56:07

557568_217543_262.jpg
▲ 지난해 12월23~30일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국외 현장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라오까이성을 방문한 청주대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지난해 12월23~30일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국외 현장 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라오까이성 지역을 방문해 ‘세계시민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난해 개설한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교양과목에서 선발한 11명과 전영주 교수, 권상혁 연구원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청주대는 베트남 라오까이성 지역 므엉크엉현과 사파현의 중급기숙학교에서 한국에 대한 소개와 한국 초등학교의 활동중심 수업을 베트남 현지 학교에 적용해 현지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국외 현장활동을 인솔한 전영주 교수는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 외에 베트남 KOICA사무소, 라오까이성 기획투자국(DPI), 보건국(DOH), 산소아과병원, 중급보건대학 방문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파트너국 각 기관의 역할을 알게 됐다”며 “학생들의 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