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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체험지원사업’ 추진

오홍지 기자 2019년 01월 07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9.01.07 16:46:00           최종수정 : 2019.01.07 21:46:50

청주상공회의소 전경.jpg
▲ 청주상공회의소 전경. /구글 검색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는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체험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대학생들에게 방학 기간 도내 중소기업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 기업 이해도 증진과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청주상의는 지난해 11월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학생들을 모집한 결과 신청기업 66개사 중 평가를 통해 58개사를 선정했다.

이후 신청학생 247명을 대상으로 희망기업접수와 개별기업면접 등으로 최종 100명의 학생을 선발해 기업과의 매칭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27일에는 최종 선정된 참여기업 58개사와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사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해 직장예절과 성희롱예방교육, 근로기준법 교육 등 집체 사전직무교육을 열었다.

참여학생들은 매칭된 기업에서 1~2월중 약 20일간 본격 직무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청주상의는 체험현장 모니터링으로 학생들의 근무환경을 살펴보고 만족도 조사, 애로사항파악 등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청주상의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수한 인재가 충북 지역에서 일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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