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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진천 모노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

이진호 기자 2019년 01월 08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9.01.08 18:01:00           최종수정 : 2019.01.10 2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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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준(왼쪽)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8일 진천군 소재 모노클을 방문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증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중기청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진천군 소재 기업 ㈜모노클을 도내 뿌리기술 전문기업 23호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제조 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중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기술과 경영부분에서 일정역량을 갖춘 기업을 말한다.

중기청은 해당 기업을 선별해 기술개발, 자금, 인력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시행 후 지난해 말 현재까지 전국 764개 업체가 전문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진천군 덕산면에 위치한 모노클은 LCD, PDP, OLED 제조공정에서 필요로 하는 광학 스테이지 국산화 및 가공기술개발 업체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창업성장 등의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과 산업기능요원 제도, 외국인근로자 고용추천 지원 등 인력공급 양성사업에서도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뿌리기술 전문기업 전용사업에 배정된 예산은 10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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