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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01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01 19:51:00           최종수정 : 2019.02.01 19: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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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8 교육국제화 역량(IEQAS :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학생 관리 모범 기준과 제도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인증대학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불법 체류율, 유학생 중도 탈락률,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유학생 언어능력, 대학 기숙사 제공률 등을 충족해야만 한다.

인증 대학은 유학생 유치 인센티브로 사증발급 심사기준 완화와 시간제 취업허가 시간 연장, 한국유학정보시스템 온라인 적용 대학 등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유학박람회와 글로벌 채용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 참여와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 사업대상 선정 시 우선 선발, 유학생 관련 재정지원 사업 혜택도 받는다.  

아울러 한국 정부가 인정하는 우수대학으로 국내외에 소개돼 유학생 교육기관으로 대외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유태규 한국교통대 국제교류본부장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소통하면서 글로벌 능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제화 캠퍼스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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