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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도교육청 '미래인재 육성' 위해 머리 맞대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06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06 21:34:00           최종수정 : 2019.02.06 21:34:05

무상급식 합의서 서명(집무실 12.10).jpg
▲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이 지역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7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에서 첫 TF팀 회의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10일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진행된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비용’과 ‘미래인재 육성’ 합의 서명식 모습.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이 지역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7일 오전 11시 충북연구원에서 첫 TF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TF팀 회의는 지난해 12월10일 충북도와 도교육청의 지역미래인재 육성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회의 참석 대상은 임택수 도 정책기획관, 이광복 도교육청 교육국장 등 모두 12명이다.

참석자들은 미래형 학교모델 창출 추진 방안과 TF팀 운영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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