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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예술 강사지원 운영기관 선정

이진호 기자 2019년 02월 07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9.02.07 15:24:00           최종수정 : 2019.02.07 15: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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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전경. / 서원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는 '2019 학교예술 강사지원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총 43억원이 투입돼 충북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나선다.

서원대는 앞으로 충북지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360여곳에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 260여명의 전문예술 강사를 배치한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기본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의 예술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서원대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서원문화예술교육원을 설립하고 전공 교수인 김혜진(음악), 홍혜전(무용), 권준호(디자인) 교수 등이 참여해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김영미 사업총괄책임자는 “충북지역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 강사들과의 협조를 통해 예술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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